사천시립도서관 전경(제공=사천시) 경남 사천시는 사천시립도서관이 개관 6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고 4일 밝혔다.
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도서 대출 서비스와 독서문화 콘텐츠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은 '숲속 도서관'이라는 애칭으로 사천시 정동면 반룡공원 인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사천시는 경남도 내에서 유일하게 시립도서관이 없던 지역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