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시민들의 소비자 피해 및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11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소비생활센터는 2003년 개설된 소비자문제 전담 기구로, 시민들의 신체적 및 재산적 피해를 보호하고 건전한 소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소비자 상담, 피해구제, 교육, 정보제공 등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다.
이태산 시 경제정책과장은 "전기통신금융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유익한 소비자 정보를 제공하고,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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