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기자’로 유명한 로마노는 3일(이하 한국시간) 베팅사이트 ‘카지노’를 통해 “살라 계약 상황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몇 달 동안 이야기는 했지만 공식 제안이나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살라는 시즌 초반 계약을 마무리 짓기를 원했지만 리버풀은 다시 논의를 하고 싶어한다.연봉, 보너스 등 세부사항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계약기간은 큰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살라는 리버풀에서 공식전 369경기에 나와 224골 100도움을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로만 보면 276경기 168골 76도움이다.
프랑스 ‘레퀴프’는 1일 “PSG는 32살 살라가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면 공짜로 영입을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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