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12시간 만에 “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매우 유감”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유정복 시장은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선포로 국정혼란은 물론 국민 불신까지 초래한 이번 사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 회장 입장으로 국정 혼란을 빚은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 대통령에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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