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육상 양식 시스템 개발 ‘두번째 바다’, 5억원 규모 시드 투자 유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 육상 양식 시스템 개발 ‘두번째 바다’, 5억원 규모 시드 투자 유치

김 육상 양식 시스템 개발 전문 '두번째바다(대표 문경현)'가 시드 투자 라운드를 통해 더벤처스 등으로부터 5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더벤처스(대표 김철우)가 4일 밝혔다.

더벤처스 관계자는 “두번째바다는 글로벌 시장에서 증가하고 있는 김 수요와 공급의 문제점을 김 종주국으로서 해결하는 스타트업”이라며 “다단 형식의 김 양식 시스템을 개발했고 기존 산업에서 이용하는 김발을 이용해 기존 산업과의 상생도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를 집행한 더벤처스 이한길 심사역은 투자 이유에 대해 “김 양식의 계절적 제약을 해결하는 두번째바다의 기술력에 주목했다”며 “해조류 양식 기술과 하이드로포닉스 기술을 융합해 실내 양식 시스템을 개발한 두번째바다 팀의 혁신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석세스 beSUCCES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