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훈이 메기남으로 맹활약을 펼치며 화요일 밤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날 성훈은 매너 좋은 메기남으로 한획을 그었다.
그는 이상민과 장희진의 운명 줄을 끊고 그녀의 옆자리에 당당히 앉아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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