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건립 101년을 맞은 옛 인천우체국 건물에 2027년까지 우정통신박물관을 조성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
인천시는 내년 1월 우정통신박물관 설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6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우정통신박물관은 인천시 중구 항동6가 옛 인천우체국 건물을 활용하게 되며 보수·보강 공사와 리모델링 등에 모두 98억원의 사업비가 필요한 것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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