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통신硏, 신경망 자동 생성하는 기계학습 도구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자통신硏, 신경망 자동 생성하는 기계학습 도구 공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코딩 없이도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노코드' 방식으로 신경망을 자동 생성할 수 있는 기계학습 개발도구를 오픈소스 플랫폼인 깃허브에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탱고'라 이름 붙인 이 기술은 인공지능이 적용된 소프트웨어(SW)를 자동으로 개발하고, 클라우드·온디바이스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 맞게 최적화해 주는 프레임워크(틀)이다.

ETR는 의료기관과 스마트 공장 등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라벨링, 인공지능 모델 생성, 인공지능 학습 등 전 과정 자동화를 지원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