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 아니고서야”…'5·18 진원지' 전남대 단과대 회장, 계엄령 옹호글 뭇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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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아니고서야”…'5·18 진원지' 전남대 단과대 회장, 계엄령 옹호글 뭇매

윤석열 대통령이 기습 비상계엄을 선포한 데 대해 5·18민주화운동의 진원지인 전남대의 단과대 회장이 "간첩 아니고서야 겁먹을 필요 없다"며 계엄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학생들의 반발을 샀다.

A 씨의 글을 본 전남대 학생들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비상계엄을 어떻게 옹호할 수 있나", "간첩이 아니면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니, 5·18 때 희생된 분들은 간첩이라서 당했냐", "대체 평소 어떤 집단에서 살았길래 무책임한 발언을 하나"라며 지적이 빗발쳤다.

비상계엄 선포는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이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에 의해 피살된 이후 45년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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