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우원식 체포하라”… 윤 대통령 비상계엄령 '공개지지'한 거물급 출신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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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우원식 체포하라”… 윤 대통령 비상계엄령 '공개지지'한 거물급 출신 정치인

윤석열 대통령 선포한 비상계엄에 공개적인 지지 선언을 남긴 거물급 정치인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부 강경파 보수 인사들이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두둔한 것으로 드러났다.

황 전 총리는 해당 글을 남기며 '#비상계엄 #주사파 #부정선거 #대통령' 등의 해시태그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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