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2024년 경남도 임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경남도와 산림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노선 선정 적절성 △재해안전성 △활용성 △유지·관리 △기타 우수성 등을 심사했다.
이는 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야생동물 생태 통로를 자연 친화적인 공법으로 다양하게 조성해 인간과 야생동물이 공존하는 임도라는 평가를 받으며 우수사례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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