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환자들에게 따스한 희망과 위로 되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소외계층 환자들에게 따스한 희망과 위로 되길"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박성현 프로골퍼와 팬카페 ‘남달라’로부터 자선기금 5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박성현 선수는 “재활에 도움을 준 고려대 안암병원에 기부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특히 팬카페 회원분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주신 소중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환자들에게 작게나마 따스한 희망과 위로가 되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윤을식 의무부총장은 “세계적인 골퍼로 활약하며 대한민국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박성현 선수와 팬카페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전달해 주신 뜨거운 마음을 잊지 않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