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시민들에게 “죄송합니다” 사과하고 간 계엄군 모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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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시민들에게 “죄송합니다” 사과하고 간 계엄군 모습 (영상)

허 기자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날 국회 앞을 찾았다가 있었던 일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유튜브 채널 'TV허재현'에 올라온 '[현장] 계엄군, 시민에게 죄송합니다 목례 뒤 국회에서 퇴각하는 모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허 기자는 "국민을 위해 총을 사용해 달라.우리 민주주의를 허물고 파괴하는 데 여러분이 들고 계신 총이 사용돼서는 안 된다.저희를 지켜 달라"라며 계엄 군인들을 따라가며 말했다.

계엄군이 국회에 진입한 와중 진행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투표에는 모두 190명이 참석해 법적 요구(국회 재적 의원 과반 찬성 시 해제)를 충족한 가운데 출석 190명 모두 해제결의안에 찬성하며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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