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전환교육 실습장인 성남시 율동생태학습원이 주관하는 이날 대회는 바리스타(참가자 12명), 치유농업(10명), 원예(12명) 등 3개 부문에 예선을 통과한 34명의 장애인이 참가한다.
바리스타 부문은 카푸치노와 카페라테를 제조해 서빙, 커피 추출기 청소까지 10분 이내에 마치는 방식의 대회가 열린다.
원예 부문은 포인세티아 식물로 화분을 만들어 포장하는 과정까지 40분 이내에 마치는 방식의 대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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