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수가 과거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연수는 남동생 부부와 데이트를 즐긴 뒤 손지창과 함께 본가로 향해 짐 정리에 나섰다.
짐 정리를 하던 중 오연수는 과거 사진과 잡지, 신문 인터뷰 등을 스크랩해둔 앨범을 발견하고 추억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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