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검찰이 캘리포니아주에서 불법 체류하며 북한에 무기와 군사 장비 등을 대규모로 밀수출한 혐의로 중국 국적 40대 남성을 붙잡았다.
AP통신이 기소장을 인용해 추가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웬은 북한 정부의 요구를 받고 무기와 탄약을 밀수했다고 당국에 진술했다.
또 약 2년 전 중국에 있는 북한 관리들이 무기를 구입하기 위해 연락했으며, 지난해 무기와 다른 물품들을 실은 컨테이너 2개를 롱비치항에서 배편으로 보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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