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국회의원과 보좌진, 취재진 등 국회 출입증이 있는 경우 출입을 허가했지만 오후 11시 무렵 국회경비대는 국회 출입구를 전면 차단했다.
국회 본관 앞에서 소총으로 중무장한 채 시민들과 대치 중인 공수부대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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