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제이가 지난 시즌 볼로냐에서 활약을 인정받았다.
지난 시즌 37경기 출전해 12골 7도움을 만들었다.
지르크제이의 재능에 주목한 팀은 맨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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