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보은군 한 한우농가 소 3마리에서 럼피스킨이 발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발병 농가에서는 한우 41마리를 사육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반경 5㎞를 방역대를 설정하고 이동제한 조치를 명령하는 한편 4주간 주 1회 임상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마지막 날 금1·은2 '피날레'…김길리 첫 2관왕
"접근금지 처분도 무시"…흉기 들고 스토킹한 20대 체포
소방청 "서산 산불, 밭 소각작업 하다 야산으로 불티 번져"
[샷!] "우리가 손흥민 팬이었지 토트넘 팬이었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