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신속한 대설 피해 복구 위해 현장에서 복구 상황과 대책 점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농식품부, 신속한 대설 피해 복구 위해 현장에서 복구 상황과 대책 점검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대설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복구 현황과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 12월 1일 송미령 장관이 경기 여주와 양평의 대설 피해 현장을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12월 2일에는 박범수 차관이 충북 음성 일대의 시설하우스와 축사 피해 현장을 점검했으며, 12월 3일부터는 실·국장급까지 현장에서 피해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어서 박수진 식량정책실장도 12월 3일 오후 경기 용인의 시설하우스 대설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농진청·농협 등 관련 기관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