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 마르시알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지 못한 이유가 공개됐다.
그는 2014-15시즌 AS 모나코에서 48경기 12골 5도움을 기록한 뒤 맨유에 합류했다.
잔부상으로 경기에 제대로 나오지 못하면서 프로 선수로서 태도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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