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과정에 분노” 살라, 리버풀 태도에 뿔났다!...“실력과 성과 반영하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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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과정에 분노” 살라, 리버풀 태도에 뿔났다!...“실력과 성과 반영하길 원해”

영국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살라는 리버풀과 1년 계약 연장을 수락할 예정이지만 협상 과정에 점점 더 분노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살라는 2025년 6월을 끝으로 리버풀과 계약이 끝난다.

리버풀의 제안이 없어 실망하지 않았냐는 물음에는 “물론이다.난 팬들을 사랑한다.팬들도 날 사랑한다.결국 나와 팬들 손에 달린 게 아니다.두고 보자”라며 “나는 은퇴하지 않을 것이다.시즌에 집중하며 경기에 임하고 있다.우승도 노리고 있다.실망스럽지만 두고 봐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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