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 나왔다…기업 적용 활성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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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 나왔다…기업 적용 활성화 '박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 기업들이 제로트러스트 보안 모델을 도입하는 데 참조할 수 있는 '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또 가이드라인 1.0에서 제시한 제로트러스트 보안 모델을 실제 기업환경에 적용하고 검증하는 실증·시범사업을 진행해 국산 제로트러스트 보안 모델의 확산 기반을 마련해 왔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사이버 침해가 갈수록 고도화되고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의 확산으로 기업의 보안 관리 포인트가 급격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제로트러스트 보안 체계 전환은 시급하다"며 "본 가이드라인이 앞으로 각 산업 분야의 제로트러스트 보안 모델 도입을 위한 구체적 실무 진행의 좋은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정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내 기업의 제로트러스트 확산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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