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소식 전해 무척 기뻐"…로하스, KT 팬들에게 가장 먼저 인사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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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소식 전해 무척 기뻐"…로하스, KT 팬들에게 가장 먼저 인사 남겼다

재계약 후 로하스는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영어와 한국어로 "마침내 팬들에게 다음 시즌 KT 위즈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팬들 덕분에 2025시즌이 기다려진다.다가오는 시즌에는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인사를 남겼다.

2020시즌 종료 후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로 이적한 로하스는 2시즌 동안 실패를 맛봤다.

돌아온 로하스는 2024시즌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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