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퇴직 교사 80명이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지역 퇴직 교사들은 3일 오전 대전교육청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촉구 퇴직교사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앞서 지역에선 11월 29일 대전·충청 33개 사립대 교수 235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으며 26일엔 대전비상시국회의와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대전세종지부가 대전시민·원로·학계 262인 시국선언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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