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호 대전교육감 월례회의서 "연말연시 학생생활지도 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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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월례회의서 "연말연시 학생생활지도 철저" 당부

3일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전 직원 대상 월례회의를 열고 교육대전환 시대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대전교육청 제공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전 직원들에게 올해 원만한 마무리와 함께 연말연시 청소년 유해시설을 중심으로 한 학생생활지도에 꾸준한 관심을 주문했다.

이날 설 교육감은 2025년 을사년 새해에도 직원·부서 간 소통과 협력으로 대전교육이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중심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청 부서, 기관별로 신년 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요구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학생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연말연시에 학생 밀집 지역과 청소년 유해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학생생활지도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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