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택시근로자복지센터 운영 개선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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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택시근로자복지센터 운영 개선계획 발표

대구시 동인청사 전경 대구시는 비영리재단법인 대구택시근로자복지센터(DTL)의 건물 사유화 의혹, 수익사업 위주의 운영, 편중된 임원 구성 및 법인 운영에 대한 투명성 부족 등 최근 제기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DTL의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는 고강도의 운영방식 개선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대구시는 DTL의 친·인척, 임원의 센터 내 수익사업은 엄격히 제한하고, 법인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계획, 실적 및 회계처리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할 계획이다.

장학·장례지원사업 등을 대구시, 택시조합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택시근로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여 복지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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