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지난 1일, 관내 수산자원 회복·증강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덕적면 울도어촌계와 자월면 자월·이작·소이작 어촌계 면허어장에 전복 종자 36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된 전복은 인천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어린 전복 우량 종자로 선별됐다.
특히, 어린 전복의 생존율을 높이고 자연 서식지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암초가 많고 해조류가 풍부한 최적의 지역에 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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