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은 올겨울 수심이 얕은 서해와 남해 연안을 중심으로 저수온 현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3일 밝혔다.
저수온 예비특보는 수온이 7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는 수온 4도에 도달하거나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해역에, 경보는 4도 이하의 수온이 3일 이상 지속되는 해역에 발령된다.
수과원은 북극의 한기가 간헐적으로 남하하면서 일시적으로 수온이 하강할 것으로 예상돼 12월 하순 무렵에는 수심이 얕은 서해와 남해 내만을 중심으로 저수온 특보 발령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