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 대설피해 복구 27개 시군에 73억 5000만 원 교부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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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대설피해 복구 27개 시군에 73억 5000만 원 교부 지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일 대설 피해 복구를 위해 27개 시군에 73억 5000만 원 교부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대설로 피해가 큰 시군의 신속한 응급복구와 제설제 추가 확보를 위해 도 재난관리기금 73억5천만 원을 27개 시군에 긴급 지원했다.

이는 지난 11월 28일 '폭설대응 시군 단체장 긴급 대책회의'에서 김동연 지사가 "재정을 아끼지 말고 도의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서 제설제, 제설장비 등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피해복구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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