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강 다리 위에서 투신을 시도하려는 여성을 막았다는 시민들의 사연이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여성 시민 1명과 남성 시민 2명이 추가로 합류해 함께 여성의 팔을 붙잡고 안전하게 지키며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버텼다.
그 일환으로 한강 다리에 CCTV와 ‘SOS 생명의전화’를 설치해 극단적 선택 위기자를 구조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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