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에서 서울을 오가는 광역버스 4개 노선이 이달부터 증차되고, 좌석 예약제가 3개 노선에 확대 시행된다.
또 5001번(명지대~상하~기흥역~강남역)과 5005번 노선에는 출퇴근 시간 전세버스가 각 1회씩 총 4회 증차된다.
사전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원하는 시간과 정류장을 선택해 광역버스 좌석을 예약하는 시스템인 좌석 예약제는 3개 노선(5000번, 5001번, 5005번)에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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