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KAIST)는 지난달 25일 세계 최대 석유회사 아람코와 사우디아라비아 다란에 위치한 아람코 본사 연구센터에서 ‘이산화탄소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술에 대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2013년부터 기후 변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CO2)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한 아람코-카이스트 이산화탄소 연구센터는 많은 양의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고도 이산화탄소를 포집·전환 하는 기술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추진해 오고 있다.
두 기관은 이번 공동 워크숍 개최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기후 기술, 이산화탄소 포집-전환 기술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술 등에서 더욱 긴밀한 연구개발 협력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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