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부부였던 김숙, 윤정수가 2030년 결혼을 약속했다.
이날 방송은 지역 토박이와 함께 전국 팔도 임장 투어를 떠나는 ‘지역 임장-강릉 편’ 2탄으로 지난 주 김숙이 강릉 토박이 윤정수와 함께 강릉 임장기가 방송됐다.
김숙과 윤정수는 강릉의 구도심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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