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후 세 번째 첫눈" 도살장서 극적으로 살아난 미남이와 모모 [함께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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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후 세 번째 첫눈" 도살장서 극적으로 살아난 미남이와 모모 [함께할개]

도살장에서 구조된 모모와 미남이가 평생 가족을 찾고 있다.

모모와 미남이는 경기 김포의 한 도살장에서 극적으로 구조됐다.

특히 모모는 구조 후 운 좋게 입양이 돼 가족을 만났으나 6개월 후 파양되는 아픔을 가진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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