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에서 초등학생 아들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범행 후 A 씨는 약 2시간 뒤 직접 경찰에 전화를 걸어 "아들을 죽였다"고 신고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생활고 때문에 그랬다.나도 죽으려고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호텔 가고, 한우 먹고...홍명보 '법카 사용 내역', 탈탈 털렸다
아이 낳으면 전업주부·학생도 돈 줍니다...정부가 적극 도입한다는 '이것'
'국민 여동생' 문근영 극비 결혼…남편은 놀랍게도 '이 사람'
규모 7.1 지진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 '대형 쇼핑몰' 일부 붕괴돼 다수 고립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