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용대(36·요넥스)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
한국 선수가 BWF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건 이용대가 역대 10번째다.
이용대는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이효정과 함께 혼합복식 금메달을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베트맨, 8월 건전화 캠페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개시
'8년 만의 아시아 정상' U-20 남자 핸드볼 대표팀, 곽노정 회장 격려
김무열, ‘참교육’ 후 소탈 근황…반려 백조 놀이에 ♥윤승아도 ‘빵’
한화 찐팬 조인성→환한 미소 황정민…‘호프’ 4주차 무대인사 인증 [IS하이컷]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