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동규 의원(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안산1)은 11월 28일에 열린 경기도의회 본회의(제379회 제4차)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형 외국인 간병 제도’의 도입을 전격 제안했다.
이어서 간병 인력 부족문제에 대한 설명을 이어 나가며, 한국은행의 같은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했다.
김동규 의원은 “본 위원이 대표발의한 조례에 의해 전국 최초로 진행되는 사업이며, ‘경기도형 복지’의 상징적인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하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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