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올 시즌도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원석은 팀이 4연패하는 동안 3경기에서 15점 이상을 넣었다.
당시 삼성 선수 중 태극마크를 단 건 이원석이 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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