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적으로 윤 대통령의 무능과 오만 그리고 윤 대통령의 '오지랖 부인'이 자초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공감연대는 "윤 대통령 퇴진과 사회대개혁은 서로 맞물려 있다"며 "윤 대통령 퇴진과 우리가 꿈꾸는 세상 그리기를 시민사회가 주도해서 만들어야 한다.
이들은 "이번에는 시민이 주인이 되어 무능하고 무도한 대통령 퇴진은 물론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사회대개혁을 이끌어가도록 하자"며 △윤 대통령의 즉각적인 퇴진, △사회적대개혁 과제 해결하기, △'제2의 윤석열'이 나오지 않는 정치 시스템 만들기 등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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