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가 주주서한을 통해 두산그룹의 사업 지배구조 재편안 관련 주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3일 박상현 대표 명의로 회사 분할합병에 따른 사업구조 개편에 대한 2차 주주서한을 자사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박 대표는 “사전에 두 방안을 충분히 비교해 주주님들께 설명하지 못한 점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그러나 회사는 깊은 고민과 검토 끝에 이번 사업구조 개편이 두산밥캣 외부 매각방안에 비해 주주님들과 회사 모두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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