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반값택배 지원사업 높은 성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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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반값택배 지원사업 높은 성과로 ‘주목’

인천시는 지난 10월 28일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인천 소상공인 반값택배 지원사업'의 5주간 이용 건수가 8550건에 이르며 계약업체도 시행 초기 2362개에서 3520개 업체로 49%(1158개 업체)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2024년 당초 7억 원의 예산으로 1000개 업체 지원이 가능했던 소상공인 공동물류센터 사업을 지하철 역사에 촘촘히 집화센터를 구축함으로써 37만 인천시 전체 소상공인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한 것은 소상공인을 위한 인천시의 적극 행정의 결과다.

실제로 2024년 12월 2일 기준 인천 소상공인 반값 택배 지원사업 신청업체는 3520개 사에 이르며, 배송물량도 26만 4536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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