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속 이승윤은 흩날리는 눈발 사이 소년의 미소를 띠고 있다.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낭만적인 겨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승윤은 지난 10월 발매한 정규 3집 ‘역성’에 대해 “매우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앨범”이라며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은 잡음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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