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인 태안군의원,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제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영인 태안군의원,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제정

김영인 태안군의원(사진)은 제308회 태안군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태안군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가 가결됨에 따라 태안군에 산재한 근현대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 및 활용함으로써 훼손과 멸실을 막고, 특히, 개항기 전후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동안 형성된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군내에 산재한 근현대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후대에 물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근현대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실태조사와 미래지향적인 보존 및 활용이 이루어져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