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野 감사원장·검사 탄핵, 일단 직무정지 해놓자는 정치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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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野 감사원장·검사 탄핵, 일단 직무정지 해놓자는 정치테러"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감사원장과 검사 3명에 대한 민주당의 탄핵은 범죄 집단이 범죄의 진상을 은폐하기 위해 국회 권한을 동원해 수사·감사 기관에 대해 보복과 겁박을 가하는 후진국형 정치테러"라며 "더 이상 의회정치가 아닌 조폭 정치에 불과하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추 원내대표는 감사원이 문재인 정부의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부동산 통계 조작 의혹, 사드 배치 지연 의혹 등을 감사한 점을 언급하며 "민주당의 감사원장 탄핵은 조작·은폐·기밀 유출이 난무한 전 정권의 온갖 국기문란을 은폐하기 위한 시도이자 범죄를 밝힌 감사에 대한 치졸한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는 "민주당은 탄핵으로 정부를, 나라를 멈출 작정이냐"며 "국회 다수당인 민주당 단독으로도 얼마든지 탄핵 가결이 가능하고 가결 즉시 업무가 중단되는 탄핵 소추는 22대 국회 출범 후 지난 6개월 동안 벌써 11건에 달한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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