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무슬림 선수가 성소수자와 연대하는 취지의 '무지개색 주장 완장'을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함께 20개 팀 주장이 무지개 완장을 차도록 했다.
모르시는 무지개색 주장 완장을 차는 건 종교적 신념에 위배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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