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균 외교부 1차관이 토마스 바거 독일 외교부 사무차관과의 면담에서 양국 관계, 북·러 군사 협력 등 한반도 정세, 지역·국제 정세를 논의했다.
양국 차관은 국제 사회의 단합되고 단호한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양국이 계속해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바거 차관은 양국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긴밀히 발전하고 있다며 양국이 활발한 고위급 교류의 모멘텀을 계속 이어가고 협력 지평을 확대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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