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양민혁(18·강원FC)의 수상을 축하했다.
K리그에서 새 역사를 쓴 양민혁은 이제 토트넘으로 향한다.
애초 내년 1월 토트넘에 입성할 예정이었지만, 구단에서 양민혁에게 조기 합류를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성광, 이혼설 불식시킨 애정 댓글…♥이솔이 “오, 잘 나왔다”
양준혁, 9월 오픈 예정 200평 해물포차…♥박현선은 몰랐다 (‘사당귀’)
아스널, 'WC 환상 감아차기' 알바레스 원해…英 매체 "이적료 1800억"
[2026 북중미] 메시 "계속된 우승 경쟁, 결코 정상 아냐…이 순간 즐겨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