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 핵심 계열사인 헬스케어 유통 전문기업 온라인팜은 첨단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임팩티브AI와 협력해 AI 수요예측 솔루션 '딥플로우 포어캐스트'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딥플로우 포어캐스트는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의약품 판매 수요를 정확히 예측, 이를 기반으로 재고 관리 및 판매 전략을 최적화하는 혁신 솔루션이다.
예측모델 구축에는 600만건의 다양한 데이터가 활용됐으며, 그중 하나로 향후 6개월 뒤까지 224개 질병에 대한 환자수 예측 데이터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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