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무안공항서 일본·대만행 '데일리 국제선'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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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무안공항서 일본·대만행 '데일리 국제선' 운항

진에어는 2일 일본 나리타·오사카행과 대만 타이베이행 국제선 노선의 신규 운항을 기념해 무안국제공항 여객청사에서 취항식을 거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진에어가 매일 무안에서 일본 나리타와 오사카, 대만 타이베이 국제선, 제주노선을 운항하면서 국토 서남권 관문인 무안국제공항은 개항 17년 만에 데일리 국제노선을 가지게 됐다.

전남도는 3월 진에어, 무안군,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정기노선 업무협약'을 하고 신규 정기노선 확대에 협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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